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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24시간카페 할리스에서 아침햇살과 함께 일상이야기

광화문에 볼일 보러 갔다가 아침 겸 점심 비슷하게 (이런걸 브런치라고 한다죠? 근데 그렇게 거창한것은 아니구 그냥 샌드위치 ^^) 먹고 왔어요. 확실히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완전 한적한것이 너무 좋더라구요.

햇살도 좌아~~~~비치고 음악도 좋고 몰랐는데 여기 광화문 할리스는 24시간카페라는데 ...

굳이 이 위치에서 24시간을 운영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했지만 다 뭔가 이유가 있겠죠? ^^; 제가 시켜서 먹은것은 아메리카노와 치킨샌드위치인데요. 세트메뉴 할인되고 뭐 이것저것 할인되서 꽤 저렴하게 먹었다는 후후~
이곳은 2,3층으로 되어있는데 3층이 확실히 넓고 한적한 것 같아요.

조명도 굉장히 밝고 천정도 높고 조용히 커피마시기 최적의 장소인듯 합니다. 물론 12시 점심시간이 되면 점심시간이라 사람들이 물밀듯이 들어와서 북적북적 해지겠지만 다시 1시가 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이렇게 고요한 정적이 찾아오는곳이기도 하죠. 그래도 가장 좋은 시간은 오전시간~ 대충 한 이때가 10시쯤 됐을거에요. ^^
이렇게 일렬로 바형태로 된 테이블도 있고

뭔가 할리스에서 굉장히 인테리어에 신경을 썻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건 제가 가져온 샌드위치인데 확실히 샌드위치도

오전시간에 일찍먹어서 그런지 뭔가 더 신선한 듯 ^^
창가로는 햇살이 비춰들어오고~ 좋구나~^^

펜이랑 종이가 있으면 시라도 한 수 적을텐데~ ㅋ
창가에 앉아서 바라본 바깥풍경...
안쪽으로는 세미나룸도 있고

푹신한 쇼파자리도 몇개 더 있고 은근 넓은듯...
.
테이블과 의자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저 안쪽에는 세미나룸 같은것도 있더라는~
이렇게 혼자서 먹는 아침샌드위치도 꽤 나쁘지 않네요.

다음에 시간이 허락하면 책이라도 한 권 가져와서
30~40분이라도 읽고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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