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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자신있는 감자옹심이 맛집 <감자바우> 맛있는 음식

보통 맛집들이나 전통있는 오래된 집들에 가면

주인장되시는 분 얼굴이 가게 간판과 함께 걸려있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그만큼 얼굴을 걸고 장사를 하는만큼 맛에는 자신있다는 자신감의 표현!!

제가 찾은 감자옹심이파는 곳인 감자바우 역시 그런 곳이였네요! ^^

시장통 중간쯤에 골목어딘가에 있는 나름 옹심이로 유명한 감자바우
의외로 식당이 2층에 있어서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주인아주머니의 대형실사간판이 뙁!! 순간적으로 느낀 감정

'앗! 여기 맛집이 확실하다!'

얼굴걸고 하는집치고 맛없는집 못봤으니깐요.
아주머니 사진뒤로 푸르른 하늘색 구름배경이 산뜻하네요!
실내는 맛집답게 약간은 허름한듯한 느낌
(골목맛집수칙 1 : 너무 깨끗하면 맛이 없다.
 예전에 대학선배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죠 "야..원래 더러운집이 맛있어"...-_-;;
공감할수는 없지만 무슨말인지는 알듯한 저말.)

암튼 뭐 여기가 지저분하다는 것은 아니구 ^^;
감자옹심이 전문점답게 감자님들을 따로모셔둔 <감자실> 이 있었음. ^^V
테이블은 좌식이랑 의자자리 둘다 있었어요.
감자바우의 메뉴판인데요.역시나 저렴한 가격이 인상적! ^^
 대표메뉴 감자옹심이는 6000원
6,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비해 꽤 잘 나오는 밑반찬들!
주문한뒤 얼마지나지 않아서 등장한 감자옹심이!

처음에 감자로만든 요리가 맛있어 봤자 얼마나 맛있겠느냐 싶었는데
쫄깃쫄깃한 식감에 국물이 꽤 감칠맛이 나더라구요!!오오 괜춘함! ^^
생생정보통에서 이미 3년여전에 다녀간집 ^^
암튼 잘먹구 기분좋게 나가는데...
나가는 길목에 다시 한 번 얼굴에 자신감있으신 주인아주머니의 대형실사간판이 뙁!!
이번엔 배경이 푸르른 계곡임! ^^

맛도 인상적이고 아주머니 얼굴도 인상적인 옹심이맛집 감자바우였습니다.

강원도 강릉시 성남동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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