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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장석현의 재발견! 셀러브리티 이야기

[팥빙수 글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이글루스에서 뭔가 링크가 잘못건듯 하네요 ^^;;



"4층구조의 팥빙수"



샾에는 이지혜 서지영만 있는 줄 알았는데

와...정말 장석현님이 이렇게 노래를 잘할 줄이야..

사실 그 때 당시 대부분의 혼성그룹에서 남자들의 역할은 노래보다는 춤과 랩에만 치중되어 있다보니
당연히 노래실력은 '꽝' 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흙속의 진주를 발견한 기분이네요.
이렇게나 잘 부르시는데 본인도 얼마나 노래를 하고 싶었을까요...
가면벗고 감정에 복받치는듯한 표정지으실때 같이 울컥할 뻔...ㅠ.ㅠ
진짜 샾이란 그룹은 엄청난 그룹이였음...ㅠ.ㅠ
근데 노래도 노래지만 얼굴이 그 때 그대로이신듯...

하나도 안늙으셨네...하아..역시 연예인유전자는 따로 있는건가;;;

앞으로 활동을 이어가실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활동하시면 완전 응원하겠음~!


덧글

  • 레이오트 2015/06/15 11:46 # 답글

    1. 저 시절 가수라고 하면 지금 기준으로 상당한 수준의 가창력을 자랑했습니다. 지금의 K-POP 아이돌도 가창력은 좋지만 그 정도는 음치만 아니면 4주에서 8주간의 집중적인 보컬트레이닝 받으면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즉, 그 때 가수들은 지금처럼 체계적인 트레이닝 코스도 없이 그만큼의 가창력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엄청난 인재였다는 것이죠.

    2. 제가 랩은 잘 모르지만 빠르고 정확히 리듬을 살리며 랩 파트를 노래하는데에는 상당한 재능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정도는 잘 알고 있습니다.

    3. 1990's 혼성그룹이 여성을 메인보컬로 내세운 것은 흔한 "예쁜데 노래도 잘 해!" 마케팅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 푸른빛은하수 2015/06/16 11:36 #

    아 그렇군요~ 역시나 원석들이 많았던 시절 ^^ 하긴 요즘은 학원처럼 훈련받는 시스템이긴 한것 같아요
  • anchor 2015/06/16 10:29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6월 16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6월 16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푸른빛은하수 2015/06/16 11:37 #

    ㅎㅎ 줌 메인에 가봤더니 이 글이 아니라 팥빙수 글이 걸려있던데...뭔가 링크가 잘못걸렸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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