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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치킨이 고플때 <치킨마루> 맛있는 음식

요즘은 확실히 단맛 열풍이지요~

그래서 치킨도 온갖양념을 잔뜩 뿌린 다양한 메뉴들이 엄청많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역시 열풍은 말그대로 '열풍' 일뿐.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지고 어느시점에 가서는 오히려 '별로다' 라는 생각이 들고 다시금 오리지날을 찾게되는 시점이 오게되는것 같더라구요 ^^ (기-승-전-신라면, 기-승-전-짜파게티 ㅋㅋ)

그런의미에서 요즘 저한테는 치킨에 있어서 다시금 오리지날 회귀본능이 발동된것 같은데요. ^^ ㅋ
그래서 요즘 즐겨찾는 치킨마루 후라이드입니다~

후라이드는 바삭해야 제맛인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브랜드치킨중에 튀김옷이 가장 바삭한 치킨이 아닌가 싶네요.
가격은 11,000원~!
이것 역시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초창기 엄청 바삭했던
KFC 치킨 느낌도 나요.(요즘은 눅눅치킨 ㅋㅋ)
바삭한 튀김옷에서 살짝 매콤한 맛도 나기때문에
단맛에 질리신 분들은 요걸루 입가심 하시면 딱 좋으실듯~
(치킨은 역시 치킨으로 해장해야 제맛~ㅋ)
한조각 덩어리를 꽤 크게 잘라주는데 요건 호불호가 있는 부분일 것 같기도 하네요.

남성분들은 덩어리 큰것을 좋아하실것 같고~
여성분들은 예쁘게 들고먹기는 약간 힘들수도 ㅋ

게다가 바삭한 튀김가루가 입주위에 예쁘게 잘묻기때문에
서로 알아가는 단계에 있는 연인들은 안드시길 추천 ㅋㅋ
언제나 하이네켄으로 돌아오면서 마트에 갈때마다
혹시나하고 집어오는 애증의 OB...ㅠ.ㅠ
저한테는 지난 허니버터칩으로 촉발된 '단맛열풍' 이 이제 거의 사그라들고
다시 오리지날을 찾는 시기가 온것 같아요.

다음에 어떤 열풍이 또 불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까지는 이렇게 정도(正道)를 가겠습니다~ㅋㅋ


덧글

  • 레이오트 2015/07/02 10:48 # 답글

    치킨의 단 맛은 디핑 소스나 그런 것으로 어떻게든 남지않을까 싶네요.
  • anchor 2015/07/06 10:38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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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7월 6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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