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더 서퍼스 담당자의 무례함을 넘어 개념없는 출연자섭외와 제작진행으로 지금 엄청난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지요.
최초 섭외하여 출연준비까지 다 끝낸 이정에게 석연찮은 이유와 함께 연락을 끊어버리는 등 최소한의 예의도 지키지 않은 것인데요.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이정씨가 SNS 에 불만을 토로하자 '이정씨와 오해를 다 풀었다' 며 황급히 진화에 나섰는데
이걸 본 이정씨가 '그 오해 나도 좀 같이 풉시다' 라며 분노를 넘어 어이없음을 토로했지요.
이쯤되면 온스타일 그 담당자는 예의나 상식은 커녕 그냥 '양아치' 와 다를바 없는듯 하네요.

이건 무슨 해명을 하더라도 이미 엎지러진 물.
물론 겉으로는 사과를 하겠지만 이런식으로 일을 진행한 스타일이나 드러난 인성으로 봤을때 사과를 하면서도 속으로 이정씨를 엄청나게 욕할듯 싶네요. 진짜 제대로된 갑질마인드를 보여주신듯.
아마 속으로도 '너 어디 두고보자' 라고 할게 불보듯 뻔할듯한데, 선입견을 안가지고 싶어도 간혹 이렇게 뼈속부터 엉망인사람들은 본인이 반대 입장이 되어보기 전까지는 절대 그 마인드 안바뀌는듯 합니다.
그저 똥물에 발을 담근 이정씨가 불쌍할뿐....

덧글
열정적인파오후 2015/07/21 15:55 # 답글
아힝흥힝 2015/07/22 10:40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