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콩나물 국밥의 양대산맥 (삼백집 VS 현대옥) 중의 하나인
삼백집이 경복궁역 4번출구앞에 자리잡고 있네용!
그것도 무려 건물 통째로말이죠. 저 이거 보고 완전 깜짝 놀라서
'아니 언제 여기 이런게 생겼데~~하면서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저녁먹으러 GO~! GO~!'
사실 삼백집은 전주에서도 이미 체인화되어져 있기때문에
굳이 본고장인 전주에 가지 않아도 어디든 동일한 맛을 낸다는게 메리트!
(물론 굳이 전주에 가서 드신분들에게는 살짝 아쉬운 대목이기도 합니다)
삼백집이 경복궁역 4번출구앞에 자리잡고 있네용!
그것도 무려 건물 통째로말이죠. 저 이거 보고 완전 깜짝 놀라서
'아니 언제 여기 이런게 생겼데~~하면서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저녁먹으러 GO~! GO~!'
사실 삼백집은 전주에서도 이미 체인화되어져 있기때문에
굳이 본고장인 전주에 가지 않아도 어디든 동일한 맛을 낸다는게 메리트!
(물론 굳이 전주에 가서 드신분들에게는 살짝 아쉬운 대목이기도 합니다)
콩나물국밥과 곁들이기 좋은 삼백집의 '고추튀김' (4,ooo원)

경복궁역 4번출구쪽으로 나오면 바로 이렇게 2층짜리 건물 전체가
삼백집이라는 간판을 내걸고있는것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건물 앞에 주자창도 상당히 넉넉하게 공터로 되어있고,
경복궁이란 특성상 주변 관광객분들도 아주 많이 찾을 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국밥이라는 메뉴의 특성상 부담없는 가격에 든든함까지
겸비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자연스레 몰리게 될 것 같더라구요.
삼백집이라는 간판을 내걸고있는것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건물 앞에 주자창도 상당히 넉넉하게 공터로 되어있고,
경복궁이란 특성상 주변 관광객분들도 아주 많이 찾을 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국밥이라는 메뉴의 특성상 부담없는 가격에 든든함까지
겸비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자연스레 몰리게 될 것 같더라구요.
실내도 생긴지 얼마 안된것 같아 보였는데
만든지 얼마안된 것과는 별개로 아주 청결하다는 느낌도 같이 받았어요!
보통 5,ooo~6,ooo원짜리 국밥 한 그릇 먹고 가는 집이라고 하면
약간은 허름하고 살짝 때묻은 느낌이 날 것 같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여기 삼백집은 가격과 맛은 그 느낌인데 식당의 내부는
완전 그것과는 정반대의 분위기 그리고 더욱 놀라운 점은 여기 24시간 입니다....!!
완전 깜놀!
솔직히 새벽에 올일은 거의 ... 아마도... -_-;; 없겠지만
술을 엄청 먹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여기서 콩나물국밥으로 해장하면 완전 꿀맛이 따로 없겠다는
'상상' 을 한 번 해보았습니다. ㅋㅋ
암튼 국밥집이랑 감자탕집들 왠만한 곳은 24시간 영업하는 곳이 많던데
새벽이나 한밤중에도 드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신가봐요!
만든지 얼마안된 것과는 별개로 아주 청결하다는 느낌도 같이 받았어요!
보통 5,ooo~6,ooo원짜리 국밥 한 그릇 먹고 가는 집이라고 하면
약간은 허름하고 살짝 때묻은 느낌이 날 것 같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여기 삼백집은 가격과 맛은 그 느낌인데 식당의 내부는
완전 그것과는 정반대의 분위기 그리고 더욱 놀라운 점은 여기 24시간 입니다....!!
완전 깜놀!
솔직히 새벽에 올일은 거의 ... 아마도... -_-;; 없겠지만
술을 엄청 먹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여기서 콩나물국밥으로 해장하면 완전 꿀맛이 따로 없겠다는
'상상' 을 한 번 해보았습니다. ㅋㅋ
암튼 국밥집이랑 감자탕집들 왠만한 곳은 24시간 영업하는 곳이 많던데
새벽이나 한밤중에도 드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신가봐요!
이렇게 정갈한 밑반찬이 보기만해도 흐뭇해지는 '김' 과 함께 셋팅되어지고요
한켠에는 국밥에 덜어먹는 새우젓과 장조림이 이렇게 비치되어 있습니다.
장조림이 특이한 점이 하나씩 집어먹는 반찬의 형태가 아니라
새우젓처럼 간을 맞추는 '장' 내지 '양념' 의 형태로 이렇게 잘게 찢어져서 담겨있습니다.
새우젓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장조림으로 간을 하셔서 드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새우젓처럼 간을 맞추는 '장' 내지 '양념' 의 형태로 이렇게 잘게 찢어져서 담겨있습니다.
새우젓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장조림으로 간을 하셔서 드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글구 난데없이 맘에 쏙들어버린 고추군만두! (4,ooo원)
착한 가격도 가격이지만 사이드메뉴치고 깔끔하게
잘 튀겨낸 튀김이 이렇게 가지런히 놓여져 있으니
뭔가 국밥만으로 채워지지않는 허전함이 달래지는 느낌! ^^
사이드다운 가격과 맛까지 있으니 삼백집 오면 매번 시키게 될 것 같은 완소메뉴!
착한 가격도 가격이지만 사이드메뉴치고 깔끔하게
잘 튀겨낸 튀김이 이렇게 가지런히 놓여져 있으니
뭔가 국밥만으로 채워지지않는 허전함이 달래지는 느낌! ^^
사이드다운 가격과 맛까지 있으니 삼백집 오면 매번 시키게 될 것 같은 완소메뉴!
그런데 국밥은 상당히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가장 노말한 콩나물국밥 (6,ooo원) 부터 시작해서
가격대별로 부재료가 조금씩 더 들어간 국밥메뉴가 존재합니다.
위에 사진은 8,ooo원짜리 사장님국밥이구요.
아래가 6,ooo원짜리 그냥 전주콩나물국밥
사실 푹푹 섞어서 한 술 뜨니 맛차이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가장 노말한 콩나물국밥 (6,ooo원) 부터 시작해서
가격대별로 부재료가 조금씩 더 들어간 국밥메뉴가 존재합니다.
위에 사진은 8,ooo원짜리 사장님국밥이구요.
아래가 6,ooo원짜리 그냥 전주콩나물국밥
사실 푹푹 섞어서 한 술 뜨니 맛차이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국밥맛 하나는 끝내주네요!
그리고 이제 서울서 왠만한 지방명물 음식들을 다 접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네요!
맛있는 음식들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게 널리 널리 퍼지는게 바람직한 듯 합니다.
뭐 당연한 말이지만 제가 전주에서 먹었던 맛 그대로
똑같은 맛 맞습니다!
맛있는 음식들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게 널리 널리 퍼지는게 바람직한 듯 합니다.
뭐 당연한 말이지만 제가 전주에서 먹었던 맛 그대로
똑같은 맛 맞습니다!

아 그리구 삼백집에서는 그 유명한 전주 초코파이도 팔고 있어요~
물론 PNB 마크를 단 풍년제과제품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저는 맛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물론 PNB 마크를 단 풍년제과제품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저는 맛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사진을 경복궁역이 출입구가 보이도록 한 번 찍어보았어요~ㅋㅋ
와 정말 세상좋아졌지요?
전주의 명물인 콩나물국밥집을 이렇게 서울서 지하철타구서 먹으러 갈 수 있다니~!
전주에 가서 못드셔본 분들은 굳이 안가셔도 이렇게 3호선 전철타구
여기와서 드세요~! 맛은 똑~~같더라구요~ ^^ (아 물론 맛있음!)
와 정말 세상좋아졌지요?
전주의 명물인 콩나물국밥집을 이렇게 서울서 지하철타구서 먹으러 갈 수 있다니~!
전주에 가서 못드셔본 분들은 굳이 안가셔도 이렇게 3호선 전철타구
여기와서 드세요~! 맛은 똑~~같더라구요~ ^^ (아 물론 맛있음!)

덧글
쫑 2015/12/21 17:33 # 삭제 답글
푸른빛은하수 2015/12/23 09:31 #
레몬향기 2015/12/22 00:07 # 답글
푸른빛은하수 2015/12/23 09:33 #
dd 2015/12/22 04:14 # 삭제 답글
쫑 2015/12/22 10:13 # 삭제
개선미 2015/12/23 11:33 # 답글
맛있게먹었었어요 ㅋㅋㅋㅋㅋ
특히 김넣고먹는게 특이하더라구요 ㅋㅋㅋㅋ
푸른빛은하수 2015/12/24 1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