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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빨간원숭이 케익 스벅에 등장~!! 맛있는 음식

2016년 스타벅스에서 새롭게 등장한 병신년 New 케익

올해가 빨간원숭이의 해인데, 거기에 딱 맞는 케익이 등장했더라구요~
커피만 시키려다가 요게 너무 눈에 밟혀서 안시킬수가 없었네요~!! ^^;;

요번에 신메뉴들이 엄청 많이 등장했는데, 이번에 나온 베이커리류들은
하나같이 맛있어 보이더라는~!

진짜 예전에는 스벅에서 곁들일 디저트가 꽤 암울했는데,
요즘은 꽤 선택의 폭이 넓어진 느낌
< 스타벅스의 병신년 역작 >

'럭키몽키케익'

동그란 케익위에 이렇게 빨간원숭이가 '뙁!' 올라가 있어요!

보는순간

이건 무조건 사야해!!

라는 소비욕구가 강렬히 몰아치네요.

역시 스타벅스놈들이랑 애플놈들은 소비자욕구를 절묘하게 파악한단 말이죠..ㅠ.ㅠ
엉엉 이 지갑도둑들...

안사면 계속 생각나게 만들어...ㅋㅋ
아아~ 먹기 쫌 아깝네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 케익은 실로 오랜만~

요렇게 흐뭇한 럭키몽키케익의 가격은 5,6oo원!

보통의 조각케익가격이 5,ooo~6,ooo원을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것을 감안하면
나름 합리적가격입니다.

게다가 크기도 일반 조각케익의 1.5배 크기라서
둘이서 먹어도 좋아요~
너무 아깝지만 먹기위해서는 2016년 마스코트
빨간원숭이를 걷어내야만 했습니다. ㅠ.ㅠ

위에서 보니깐 똥글똥글한것이
뭔가를 연상케 하지만 말하진 않겠습니다. ㅋㅋ
원숭이옆에 함께 박혀있던

스벅 마스코트 세이렌 언니도 전 안먹기때문에 함께 뽁!
바나나 생크림 케익이라는데~

'오오~ 요거 생긴것만 이쁜게 아니라 맛도 완전 녹아녹아~!!'

이열~

스벅 간만에 또 괜찮은 케익 하나 내놓았구나 싶네요~ㅎㅎㅎ
케익이 생긴것두 이쁘고, 맛도 좋구~

잠깐 폴바셋으로 기울었던 제 맘이 다시 스벅으로 돌아오는듯 하네요~ㅋㅋ
이래서 스타벅스를 끊을수가 없어요 ㅠ.ㅠ

암튼 럭키몽키케익은 제 입맛과 기호에 딱 맞는 아이템~
그리구 요것과 관련된 액세서리 같은것도 나왔음 좋겠어요.

저 빨간원숭이를 계속 간직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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