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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맛있는 북카페 <창비> 맛있는 음식

출판사 창비에서 새롭게 문을 연 합정 북카페 '창비카페' 인데요.
 
원래 합정역 근처에서 조용히 책을 읽을만한 장소를 찾다가보니 망원역 근처까지 오게됐는데
이 곳에서 완전 맘에 쏙드는 북카페를 발견했습니다.

공간도 꽤 넓은 편이고,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곳이다보니 무늬만 북카페가 아니라
 진짜 책들이 엄청 많이 있고 실제로 각종 신간책들과 잡지, 신문들도 읽을 수 있는 진짜 BOOK CAFE 인듯 합니다. 
 BOOK CAFE 창비의 모습
 이렇게 건물 전체가 창비출판사의 사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 건물의 1층이 창비카페 입니다. 
이 건물에서는 카페창비 말고도 다양한 인문학 강좌들이 열리는듯 합니다.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꽤 매력적인 공간인듯 
까페창비 들어가는 입구 
북카페 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책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팬시용품이나 인테리어소품들도 함께 판매를 하고 있기때문에
볼거리, 읽을거리, 먹을거리 무려 3가지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 
현재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신간책들도 카페에 접할 수 있다는것이 큰 메리트
 
대신 전부 판매하는 책이므로 가져다 읽을때는 조심히 읽어주세요~ 
홍대지역과 합정 북카페 중에서 먹는것으로는 카페창비가 단연코 1등
 
이 건물 지하1층에서는 꽃밀이라고 카페에서 파는 모든 베이커리를 직접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 맛과 퀄리티가 왠만한 빵집을 능가하는데다가 가격까지 착합니다. 
구색만 갖춘 대다수의 카페 베이커리와는 차원이 다른 다양한 종류의 고퀄 빵들 
가격도 적당하고 맛도 왠만한 맛있다고 소문난 빵집보다 개인적으로 더 맛있었음 
한 켠에는 이렇게 카페창비표 4가지 쿠키도 판매중 
이렇게 직접만든 과자류도 있구요.
 
책보러 온건지 먹으러 온건지 헷갈릴 수 있어요. ^^ 
화장실은 한 층 내려가야 있는데, 가는 길에 바로 이 곳의 빵을 공급하는
 
꽃밀 빵제작소를 목격!
 
이 날은 주말이라 쉬는듯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북카페인지라 놓여져 있는 책들도
 
인기있는 베스트셀러와 함께 평소에는 서점 진열대에서 좀처럼 목격할 수 없었던 책들도 곧잘 보이네요.
창간된지 50년이나 된 오랜 역사의 창작과 비평도 이렇게 한 자리 차지하고 있네요
동그랗게 된 진열대 너머로는 일렬로 전부 책을 읽을 수 있는 테이블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확실히 북카페답게 조용한 분위기가 매력적 
곳곳에 눈에 들어오는 글귀들이 이렇게 액자에 걸려져 있네요 
테이블로 가는 계단에도 이런식으로 눈길을 잡아끄는 
제일 뒷편 책장에 가려서 잘 안보이는 공간에는
 
여럿명이서 앉아서 대화할 수 있는 긴 테이블도 비치되어 있구요. 
오른쪽의 창가쪽에는 혼자서 느긋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1인좌석도 계단 층마다 하나씩 놓여져 있어요.
 
정말 카페에서 갖출 수 있는 거의 모든것을 다 갖춘 실로 완벽한 곳~! 
주문은 이렇게 벨로 받는 시스템
창비카페 주차는 건물 주차장에 1시간 무료로 주차가 가능하구요.
(저렇게 스탬프도장을 받아야 합니다)
 
1시간 이후부터는 시간당 3,OOO 원을 내야합니다. 
라떼, 아메리카노, 스콘, 소보로빵
 
아메리카노 : Good
라떼 : Good
스콘 : Not Bad
소보로빵 : Very x 100 Good 
일렬테이블의 좌석들은 이렇게 책장뒤에 숨어있기 때문에
 
오픈된 공간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께도 뭔가 혼자만의 공간이란 느낌을 줄 수 있을듯 합니다.
홍대는 이미 너무 붐비고, 합정 북카페 들도 이제 왠만한 곳들은 사람들이 그득그득
 
연남동이 뜬다하지만 연남동쪽 대부분의 가게들은 소규모라서 오래있기 적합하지 않고
 
의외로 합정역 메세나폴리스 뒷편부터 시작해서 망원역까지의 서교동쪽이
골목골목 이런 숨겨진 핫한 카페들이 요즘 많이 눈에 들어오는듯 
카페창비 영업시간
 
월~토 : 아침 8시 오픈 / 밤 11시 클로즈
일요일 : 아침 9시 오픈 / 밤 11시 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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